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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병역·재산…'김현준 국세청장 후보자' A to Z 378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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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국세청장 후보자(현 서울지방국세청장)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이 지난 3일 오후 국회에 제출됐다. 이에 국회는 오는 23일까지 인사청문회를 열어야 한다.

하지만 국회가 여전히 파행되고 있는 형편이라 인사청문회가 법이 정한 '데드라인'까지 열릴 수 있을지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 인사청문회가 무산되더라도 일정 시점 이후(7월3일 이후)에는 청와대가 김현준 후보자를 국세청장으로 정식 임명할 수 있다.

김현준 후보자의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그는 1994년 9월 서청주세무서 총무과장을 시작으로 국세공무원으로서 첫 발을 내딛였다. 이후 국세심판소(현 조세심판원) 및 재정경제부(세제실) 파견근무를 5년 동안 했다. 

이후 국세청 주요 보직에 근무하며 경력을 쌓았다. 2005년 12월~2006년 12월 1년 동안 재차 재정경제부 파견근무를 했는데, 당시 근로소득지원세제추진기획단에 소속되어 현재 대표적인 복지제도로 부상한 근로장려세제 도입의 근간을 만드는 작업에도 참여했다.

애초 지난 4월 공개한 재산보유현황 대비 달라진 재산보유현황도 공개됐는데 배우자 명의 아파트가 매각(매각금액 6억5000만원) 되면서 일부 재산액수가 달라지면서 총 34억6000여만원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당동 소재 아파트는 지난해 6월5일 처분신탁을 맡겼다가 지난 5월9일 매도됐다.

김현준 후보자의 병역 사항은 지난 1991년 육군 입대해 1993년 제대했으며 장남은 1급 현역입영 대상이지만 대학 재학으로 인해 입영연기를 한 상태다. 김현준 후보자의 배우자는 외국계 은행 서울지점 임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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