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유용한정보 > 세무뉴스
10월25일까지 부가세 예정신고·납부…"궁금증은 챗봇상담 하세요" 385182
94만 법인사업자 신고·197만 개인사업자 납부
관세청에 수출실적명세서 받아 미리채움서비스로 제공

2019년 제2기 부가가치세 예정신고 시즌이 다가왔다.

국세청은 오는 25일까지 부가세 과세사업을 영위하는 법인사업자는 2019년 7월1일부터 9월30일까지의 사업 실적에 대한 부가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고 대상자는 94만명으로 2018년 2기 예정신고 대상이었던 88만명보다 6만명 증가했다.

개인 일반과세자 197만명은 직전 과세기간(2019년 1월1일~2019년 6월30일) 납부세액의 1/2에 해당하는 고지세액을 오는 25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납부하지 않으면 가산금(3%) 부담이 발생하므로 기한 내에 납부해야 하며 사업이 부진하거나 조기환급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예정신고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사업자는 이달 1일부터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를 통해 전자신고를 할 수 있으며 전자세금계산서, 신용카드 매출 등 신고서 주요 항목을 바로 조회해 채울 수 있는 미리채움서비스(총 28종)를 이용하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다.

자진 납부할 세금은 홈택스 또는 모바일을 통한 전자납부, 신용카드, 간편결제 등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으며 국세계좌(전자납부번호), 가상계좌를 이용해 이체하거나 직접 금융기관에 납부할 수 있다.

수출기업 부가세 신고, '수출실적명세서' 첫 제공

국세청이 제공하는 미리채움서비스에 처음으로 수출실적명세서가 포함된다.

국세청은 수출기업이 부가세 신고 시 반드시 제출해야 하는 수출실적명세서를 편리하게 작성할 수 있도록 관세청이 보유하고 있는 수출신고자료 중 수출실적명세서 작성에 필요한 8개 항목을 제공하기로 햇다.

8개 항목은 수출신고번호, 선적일자, 통화코드, 환율, 외화금액, 원화환산금액 등이다.

사업자가 전자신고 시 수출실적을 홈택스에서 바로 조회해 신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홈택스 조회 화면에서 수출실적을 내려 받아 확인·수정 후 등록하면 수출실적명세서 작성이 완료되며 이 서비스는 오는 14일부터 제공된다.

D

이와 더불어 모든 법인사업자에 대해선 그래프 등으로 시각화 한 과거 신고내역 분석자료와 잘못 신고하거나 실수하기 쉬운 사례 등 신고 시 유의할 사항이 안내된다.

외부 과세자료·현장정보 등을 수집·분석해 업종별 특성에 맞는 개별분석자료를 15만개 법인에 추가로 제공한다.

홈택스 로그인 시 팝업창을 통해 신고도움서비스에 바로 접속이 가능하며 세무대리인은 수임한 납세자에게 제공된 신고도움자료를 일괄조회 할 수 있다.

D

부가세 신고 어려우면 '챗봇상담' GO!

국세청은 납세자가 궁금한 사항을 더욱 쉽고 빠르게 해소할 수 있도록 자동 응답형 챗봇 상담서비스를 개발해 오는 14일부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챗봇이란 챗(Chat, 문자대화)과 봇(Bot, 로봇)의 결합어로 학습된 지식정보를 활용해 사용자의 질문에 답변하는 대화형 문자상담 서비스다.

세무서 방문이나 전화상담 없이도 홈택스 부가가치세 신고 화면에서 '챗봇'을 통해 실시간으로 신고서 작성방법, 세무 용어와 세법질의에 대한 답변을 제공받을 수 있다.

아울러 국세청은 태풍 등 재해와 아프리카돼지열병 피해, 급격한 매출감소 등으로 경영이 어려운 납세자에 대해 신청에 따라 신고·납부기한 연장, 징수유예 등 적극적 세정지원을 실시한다.

본 수출규제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고용위기지역·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특별재난지역 소재 중소기업이 신속하게 회복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한다.

납기연장 등 세정지원 신청을 원하는 사업자는 오는 22일까지 홈택스를 이용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관할 세무서에 우편·방문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밖에 중소기업·모범납세자 등이 오는 21일까지 조기환급(수출 등 영세율 또는 시설투자)을 신청하는 경우 부당환급 혐의 등 사실 확인이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 신속히 검토해 이달 31일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D
D

[저작권자 ⓒ 조세일보(http://www.joseilb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검·중앙지검 국감 "조국 가족사기단 수괴" 발언에 여야 난타전
탐앤탐스, 카공족 위한 ‘라운지탐탐’오픈 & 티켓 증정 이벤트
Copyright (c) 세무법인열림 all right reserved

본     점   서울 중구 무교동 19 체육회관 505호 (TEL 02-777-5321/FAX 02-777-5320)
성동지점   서울 성동구 광나루로 302,206호 (성수동2가) (TEL 02-422-3572/FAX 02-422-0043)
종로지점   서울시 종로구 종로19, 701호(종로1가. 르메이에르종로타운) (TEL 02-744-9257/FAX 02-744-9259)
동수원지점   경기도 수원시 청명남로 39, 8층 807호 (영통동, 럭셔리프라자) (TEL 031-205-7317/FAX 0507-716-0387)
수원지점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499-3 동양파라곤 206호 (TEL 031-278-1400/031-278-1403)
서초지점   서울시 서초구 서초 중앙로 63.1402 (서초동.리더스빌딩) (TEL 02-585-4005/FAX 02-6280-4682)
의정부지점   경기도 의정부시 가능동 830-10 동호빌딩 2층 (TEL 031-878-6600/FAX 031-876-3300)
팔달지점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중부대로110, 상가 301A호(인계동, 한라시그마팰리스) (TEL 031-267-4700/FAX 031-267-4777)



김병권세무사  bgktax@yeolrimtax.com
김재영세무사  jyktax@yeolrimtax.com
김종열세무사  jyk@yeolrimtax.com
정찬빈세무사  tax7942@hanmail.net
김민창세무사  304kmc@hanmail.net
김경하세무사  cptakim@gmail.com
이금주세무사  lgj3300@hanmail.net
조휘래 세무사  cmtaxoffice@naver.com